"다음 무대는 우주항공" 한빛레이저···'2단계 점프' 시작
국내 레이저 기술의 국산화를 선도해 온 '한빛레이저(대표 김정묵)'가 29일 '제3공장(CR동) 준공식'을 개최하고 우주항공 산업으로의 첫발을 내딛었다.이번에 준공된 제3공장은 정밀 제조 환경이 필수적인 반도체 및 우주항공 산업 공략을 위해 기획된 '클린형 제조 시설(Clean Room)'이다. 연면적 2933 ㎡ 규모로 조성됐으며, 이번 증설을 통해 한빛레이저는 기존 대비 약 310% 이상의 생산 능력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특히 7.5m의 높은 층고를 확보해 우주항공용 대형 설비와 시스템 통합(SI) 장비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
헬로디디